끄적거린거/프리노트2010/03/03 11:24
관심있는거/리빙,주방2010/03/01 19:22
갑자기 하늘에서 제빵기가 뚝 떨어졌어요?!
남친의 남친이(ㅋ), 이사갈껀데 본인은 안쓴다고 필요하면 주겠다 해서 그럼 나야 고맙지ㅡ 했는데
그냥 지나가는 말루 듣고 기대는 커녕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말이죵...^-^ 오늘 완전 득템...ㅋㅋ
제빵기는 원래 크기가 작은 줄 알았는데 제 코끼리 밥솥보다도 커요. ㅎㅎ
조만간 맛난 빵 만들어서 잘 쓰고 있다고 고마움의 표시로 보내야겠어용.
사진찍은거/음식,카페2010/02/24 23:00
위가 원래 안 좋은데 관리까지 잘 못해서=.=;; 스트레스두 쉽게 받는 성격이라 조금만 예민해져도 바로 위가 쓰라려요.
한동안 귀차니즘에 도시락 안싸고 사먹었더니 조미료 강한 바깥 음식 때문인지 요새 더욱 심하게 아파 괴롭더라구요.
해서 건강 관리차원으루 단호박,고구마,감자,양배추를 챙겨먹어야지 했더니... 앗! 찜기가 있어야겠네엥! ^ㅇ^
(항상 모든 계획의 시작은 지름으로.....=.=;)
올 스텐 찾아봤는데 24 이상이 흔하고 20cm도 잘 없어서 수소문 끝에 구입했어요. 더 작은건 오히려 쓸모 없을것 같고...
스테인레스는 첫 세척이 중요한데, 찜기 구멍마다 닦아주느라 진짜 한 시간 이상 매달렸네요;;ㄷㄷ 타공이 매끄럽진 않았어요;
세척 마친 다음날 단호박과 고구마를 쪄봤는데~매우 만족스럽네요. 어서 본건 있어서 뚜껑과 찜기 사이에 면보를 덮어줬어요.
흠.. 찾아보니 15분정도면 충분하다 했는데 혹시 몰라 20분 정도 쪘더니 너무 푹 익었어요. -0-;;;
한 입크기로 잘라서 내일 가져갈 도시락으로 싸놓고, 나머지는 아톰 도리와 맛나게 나눠먹었답니다. 냠냠냠~~~~
찾아보니 강아지에게도 단호박이 좋은 간식이라고 하더라구요. ^ㅇ^~* (어쩐지 니들 환장하면서 달려들더라 ^ㅇ^)
한동안 귀차니즘에 도시락 안싸고 사먹었더니 조미료 강한 바깥 음식 때문인지 요새 더욱 심하게 아파 괴롭더라구요.
해서 건강 관리차원으루 단호박,고구마,감자,양배추를 챙겨먹어야지 했더니... 앗! 찜기가 있어야겠네엥! ^ㅇ^
(항상 모든 계획의 시작은 지름으로.....=.=;)
올 스텐 찾아봤는데 24 이상이 흔하고 20cm도 잘 없어서 수소문 끝에 구입했어요. 더 작은건 오히려 쓸모 없을것 같고...
스테인레스는 첫 세척이 중요한데, 찜기 구멍마다 닦아주느라 진짜 한 시간 이상 매달렸네요;;ㄷㄷ 타공이 매끄럽진 않았어요;
세척 마친 다음날 단호박과 고구마를 쪄봤는데~매우 만족스럽네요. 어서 본건 있어서 뚜껑과 찜기 사이에 면보를 덮어줬어요.
흠.. 찾아보니 15분정도면 충분하다 했는데 혹시 몰라 20분 정도 쪘더니 너무 푹 익었어요. -0-;;;
한 입크기로 잘라서 내일 가져갈 도시락으로 싸놓고, 나머지는 아톰 도리와 맛나게 나눠먹었답니다. 냠냠냠~~~~
찾아보니 강아지에게도 단호박이 좋은 간식이라고 하더라구요. ^ㅇ^~* (어쩐지 니들 환장하면서 달려들더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