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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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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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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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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어멈...
놀래 자빠질뻔했지? ㅋㅋㅋ
2009/02/11 13:22 [ EDIT/ DEL : REPLY ]
갑자기 프링이 생각나길래 와봤더니...느무 잘살고 있구나...^^
명섭이 지섭이 재우고 컴하는중.
아...그리고 베이킹....좋아좋아...나 한쿡가면 열심히 해서 우리 수제 제과점 낼까? 흠흠흠...
안그래도 요즘 귀쿡 준비 해주시느라 이것저것 머리도 아프고 사가지고 싶은것도 열라 많아 죽겄어.
이노무 환율....젠장할.
여기 동생이 키친에이드 반죽기 사갖고 가라고 바람넣어서....한국은 50만원 넘더군..
여긴 200불에서 250불 정돈데...요즘 환률이 미쳤으니....거의 한국돈으로 35만~40하더라구.
그래서 그냥 한국가믄 빠리바게뜨나 가야겄다..했는데....
이게 웬일! 너에게 반죽기가 있구나...흐허.....
나좀 빌려도.................. - -
나 발효빵 잘만든단 말야......^^:: 내가 가서 곰보빵이랑 여러가지 만들어 줄테니...^^
참....나한테 부탁할꺼 없어? 베이킹 도구나.....뭐....이것저것....
여긴 기회가 많으니...
안그래도 선물땜시롱 고민인데...엄마랑 시엄마는 그냥 화장품....병훈이는 티셔츠같은거 쫌...
근데...너...옷도 취향땜시롱 그렇고 해서...화장품이나....인테리어 용품....베이킹 관련해서 선물품목 말해봐..
단.!!!!!!!!!!!!!!!1 100불 안짝이여야해... - -흑...먄해....예산이 읎다.ㅋ
거럼....잘 살고 있구....이제 정말 4달만 기둘리..
덩던이 이모를 드뎌 보러갈테니!!
안녕-
우왕!!!! 마이씨스터! ㅋㅋ 왠일이래 여기까지..ㅋ
2009/02/12 10:57 [ EDIT/ DEL ]
둥이들 너무나 보고싶다. 물론 언니랑 형부도!!!....ㅎㅎ;;
언니가 저번에 집으로 보내준 베이킹책도 잘 보구있엉...
회사다니기도 싫은데 빨리 와서 같이 동업이나....ㅡ,.ㅡ;
키친에이드!! 파워블로거 아짐매들이 쓴다는 그 키친에이드!!
흠... 내 선물 다 필요없구 언니꺼 키친에이드나 사들고 와. ㅋㅋ
내가 갖고있는건 거품기라서 언니 발효빵 반죽같은건 못해... 아님 푸드프로세서 사오던지... ^^
암튼 내껀 피료없어~~ 이번달에 사고싶은거 다 질러서... ^^;; 엄니아부지꺼나 챙기삼.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겠네. 더구나 명섭이 지섭이가 옆에서 더 정신없게하니..ㅋㅋㅋ 고녀석들..ㅋㅋ
너무 완벽하게 준비할려구 하면 스트레스받으니까 적당히 해~~ 그럼 잘 지내시고~! 4개월 뒤에 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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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얀